스완지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완지 시티는 광주FC로부터 엄지성을 영입했다.엄지성은 스완지의 이번 시즌 두 번째 영입생이다.루크 윌리엄스 감독은 공격에 더 날카롭고 정확한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엄지성은 창의성을 다할 것이다.엄지성은 10번 유니폼을 입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광주FC 영건’ 엄지성이 스완지 10번이 됐다.
엄지성은 “기성용, 박지성을 보며 꿈을 키웠다.기성용이 스완지에서 중거리 골을 넣은 기억이 난다.기성용과 이야기를 나눴다.기성용은 내가 스완지에 간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연락해줬다.기성용이 응원해주고, 잘 적응할 것이라 말해줘서 큰 도움이 됐다.기성용은 스완지는 좋은 팀이고 여기 코칭 스태프 중 일부는 자신의 친구들이라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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