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16일 일본 연재 6개월 만에 글로벌 인기 웹툰 ‘상수리나무 아래’가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웹툰 ‘상수리나무 아래’의 무서운 흥행 돌풍에 지난 5월 ‘메챠코믹’ 웹툰 중 최초로 단독 지상파 TV 광고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번 옥외광고는 한국의 대표적인 팬덤 문화인 ‘응원 광고’를 컨셉으로 ‘상수리나무 아래’ 전 세계 독자들의 실제 리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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