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율희는 개인 계정에 "여러부운 걱정말아요오오 병원도 다녀왔구 아주 팔팔하게 다 나왔습니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율희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38.5도로 측정된 체온계가 보였다.
이어 율희는 "약간 죽다 살아난 느낌쓰이긴 하지만 덕분에 건강관리에 좀 더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라며 앞으로의 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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