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잘 알겠죠."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헨리 라모스가 위기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경기 전 그의 선발 제외를 두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두산의 올 시즌 새 외국인 타자 라모스는 시즌 초반 2할대 타율로 부진한 데 이어 느슨한 플레이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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