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을 퇴출한다.
맥키넌은 올 시즌 7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 4홈런, 36타점의 성적을 올렸다.
맥키넌은 5월까지 타율 0.323, 4홈런을 기록했으나 6월 이후엔 21경기에서 타율 0.221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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