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웸반야마-루디 고베어.
주인공은 ‘에펠탑’ 루디 고베어(32,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신인류’ 빅터 웸반야마(20, 샌안토니오 스퍼스).
제 아무리 미국 드림팀이라 해도 고베어와 웸반야마가 버티는 골밑으로는 접근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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