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국내선 열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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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국내선 열번째

경남 창녕군이 국내 10번째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3대 지정지역(생물권보전지역, 세계유산, 세계지질공원) 중의 하나로, 높은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지닌 지역을 핵심구역으로 해 지역사회와 함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이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곳을 말한다.

창녕 생물권보전지역이 지정됨에 따라 국내 생물권보전지역은 총 10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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