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가 버스·자전거 사업 루트에서 벗어나 신사업 수익 창출이란 과제를 맞이하고 있다.
현재 운행대수는 29대로 법정 대수 대비 131.8%를 달성했다.
도 사장은 2년차 경영 키워드를 신규 수익사업 발굴과 지속가능경영에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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