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찌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67)씨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됐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김씨 공격으로 내경정맥이 9㎜ 손상되는 상처를 입은 이 대표는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고 8일 만에 퇴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저소득 지역 국민연금 지원 문턱 '월 100만원 미만'으로 낮춘다
"영화 훼방 놓겠다"…배우 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 600만원
'8명 부상' 인천 흉기난동범 신상정보 공개…59세 최충락(종합)
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불참 아쉬워…대표성 보완 과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