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대표팀 주장 하킴 찰하놀루가 바이에른뮌헨의 관심에도 인테르밀란 잔류를 선언했다.
찰하놀루는 최근 바이에른과 연결됐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과거와 달리 인테르에서는 3선 미드필더로 내려와 제대로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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