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 윌러와 볼티모어 코빈 번스의 에이스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또 윌러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많은 홈런을 맞았다.
앞서 윌러는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241경기 동안 단 한 차례도 1경기 4피홈런을 기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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