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삼성은 28일 박병호와 오재일의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박병호를 품은 삼성도 아쉬움 속에 오재일을 보냈다.
이적 첫해 타율 0.285, 25홈런, 97타점으로 활약했고 이듬해에는 타율 0.268, 21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얼굴 찡그리며 입 연 박용수…'나주 부부' 결박 이유에 "시끄러워서"
“도로 막히면 날아가면 되지”…공중제비 돈 테슬라 신차(영상)
“내년 시즌은 내일부터”…류지현, '2위->9위' 한화 체질 바꾼다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오늘 오전 소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