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로 뛰면서 국제 원자재 지수가 1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갔다.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선물 가격은 t당 1만848달러로 1.7% 오르며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주 블룸버그 원자재 현물 지수는 2023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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