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아스널 팬들이 맨시티전 찬스를 놓쳤던 손흥민을 비판했다.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는 “아스널이 향후 5년 안에 우승한다고 하더라도, 손흥민의 빅찬스 미스는 5년, 10년이고 기억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손흥민이 직접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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