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피어스 모건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옹호하며 토트넘 훗스퍼 팬들을 비판했다.
맨시티와 토트넘의 경기였는데, 이를 숨죽여 지켜보는 팀이 있었다.
아스널 팬들은 토트넘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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