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나리농원이 푸른 보리밭으로 변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5월 말까지 나리농원에서 보리밭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가을에 시민을 맞이한 나리농원은 올해 봄에는 까락이 없는 황금유연보리와 일반 청보리 등 보리 2품종을 식재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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