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은 MBC 아이돌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을 거쳐 클라씨 멤버로 데뷔한 이후 팀의 메인 보컬로 활약해왔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솔로곡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메리카노 한잔에 빗소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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