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이용객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같은 날 흉기로 택배기사를 위협한 남성도 현장에서 체포했다.
B씨는 이날 택배가 파손됐다며 욕설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피해자가 이날 오후 9시쯤 집을 다시 방문하자 흉기를 들고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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