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 정상의 꿈을 다음으로 미뤘다.
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마츠 후멜스가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후반 42분 비티냐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도 골대를 맞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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