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만료를 3주가량 앞둔 21대 국회가 역대 최악의 '입법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여야 의원들은 21대 국회 임기 막판 해외 출장에는 뜻을 같이해 빈축을 샀다.
21대 국회는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쓴 20대 국회보다도 낮은 법안 처리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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