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 운전으로 하천에 빠진 승용차를 발견한 경찰관이 물속에 뛰어들어 운전자를 구조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함께 있던 이 경장의 처사촌도 함께 구조에 나섰다.
이 경장은 차량 뒷좌석의 문을 열고 운전자 A씨의 손을 잡고 끌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힘, 추미애 소방 재정 발언 맹공…“소방관에 사과해야”
법원, 흉기난동범 최충락 구속영장 발부 "도주 우려"
“혹시 내가 시켜 먹은 집?”…배달기사도 기겁한 음식점 내부
선거 코앞인데 유가 잡아야지…트럼프, 러시아산 에너지 제재 면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