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오재일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타격감 및 컨디션 조절을 위해 내려간 2군에서도 오재일은 10경기 25타수 2안타 타율 0.080으로 다소 부진하고 있다.
오재일은 시즌 전 박진만 삼성 감독과 이종열 삼성 단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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