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최정이 쏘아올린 KBO리그 최다 홈런공을 잡은 행운의 주인공은 KIA 타이거즈 팬이었다.
올 시즌 10호이자, 프로 20년 차를 맞은 최정의 개인 통산 468호 홈런이다.
최정은 홈런을 추가할 때마다 신기록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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