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또 한 명의 '유망주'를 콜업했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13경기 타율 0.233(30타수 7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대형 유망주 잭슨 할러데이가 MLB 데뷔 후 고전(30타수 1안타) 중이지만 과감하게 커스타드를 불러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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