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지단은 뮌헨과 한 발짝 다가섰지만, 맨유를 선호하는 것으로 이해된다”라고 주장했다.
뮌헨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마스 투헬 감독과 동행을 마친다.
다음으로 주목받은 것이 지단 전 레알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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