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황당 전술을 썼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중국은 후반 36분 이에 황당 전술을 꺼 내들었다.
한국의 수비는 상대를 잘 제어했고, 위진용은 거친 플레이를 펼칠 뿐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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