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이영표, 그리고 손흥민.
특히 박지성과 이영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진출하면서 한국 축구 팬들은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이후 무려 5시즌 만에 이강인과 김민재가 유럽축구연맹(UEFA) UCL 4강에 발을 내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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