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는 “올림픽에 뛰어 본 적은 없지만 꼭 나가고 싶은 대회다.아르헨티나 대표팀과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다.올림픽 출전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대표팀에서 날 불러준다면 응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로메로의 올림픽 출전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올림픽은 의무 차출 규정이 없다.다른 대회와 다르다.우리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난 코파 아메리카에 대해서만 말할 것이다.다음 시즌을 잘 준비하려면 휴식하는 것이 나은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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