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KCC 감독은 시즌 전 우승을 다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전 감독은 “PO에선 불만보단 책임감, 이기적이기보다는 이타적으로 경기 했으면 좋겠다”고 힘주었다.
실제로 KCC는 올 시즌 평균 87.5 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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