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길'을 걷는 손흥민(32·토트넘)이 새로운 이정표를 썼다.
이날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토트넘에서 통산 4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웠다.
이는 토트넘 구단 역사상 14번째 기록으로, 비유럽 선수로는 손흥민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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