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의 한 주유소 직원이 지인과 마약을 한 뒤 몸에 불을 질러 전신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또한 현장에서 불을 자체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주유소에서 지인이 건넨 대마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추미애 앞에서 눈물 흘린 소방관…부천 화재로 동료 5명 부상
법원, 흉기난동범 최충락 구속영장 발부 "도주 우려"
호르무즈 이어 사우디 원유 수출로까지 위협…브렌트유 110달러 터치
“도로 막히면 날아가면 되지”…공중제비 돈 테슬라 신차(영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