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5분 혼전 상황에서 흐른 공을 루카스 파케타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골대를 강타했다.
이날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중원 조합 선택은 데클란 라이스, 코너 갤러거, 주드 벨링엄이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유로 2024 전까지 최적화된 중원 조합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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