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맨유는 준결승에 진출했고, 리버풀은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맨유가 다시 따라갔다.
연장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의 코너킥 공격에서 뒤로 흐른 공을 아마드 디알로가 끊어냈고, 곧바로 가르나초가 공을 잡고 역습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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