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리버풀을 4-3으로 꺾었다.
리버풀이 맨유 골문을 위협했다.
연장 전반 15분 하비 엘리엇의 중거리 슈팅이 수비수 맞고 굴절되며 맨유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오늘 오전 소환
“도로 막히면 날아가면 되지”…공중제비 돈 테슬라 신차(영상)
소방노조 "추미애 '빨대' 발언..소방관 전체 모독 아냐"
얼굴 찡그리며 입 연 박용수…'나주 부부' 결박 이유에 "시끄러워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