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수비로 경기에 나선 박효준은 2타수 2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에 박효준의 시범경기 타율은 0.429에서 0.467로 상승했다.
이후 박효준은 오클랜드의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됐고, 이번 시범경기 활약을 통해 2년 만의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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