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토트넘)이 뜻밖의 선물을 받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박스 안에는 함부르크의 2023~2024 시즌 홈 유니폼에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호 '40'이 박혀있었다.
손흥민은 14년 전인 2010~2011시즌 함부르크와 계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나 다르다
대반전…대표팀 조기 복귀하더니 바로 골 넣은 등번호 '10번' 국가대표
‘102일 무단이탈' 위너 송민호, 결국 '재복무’ 확정됐다
“저게 처벌? 일반인이 그랬다면...” 무단이탈 송민호 재복무 소식에 누리꾼이 분노한 이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