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서 4이닝 3K 실점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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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서 4이닝 3K 실점 호투

류현진은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3안타 3탈삼진 1실점 했다.

KIA는 박찬호(유격수)-이우성(1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소크라테스(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한준수(포수)-최원준(중견수)으로 나섰다.

2회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선두타자 최형우를 삼진으로 처리했고, 김선빈을 3루수 땅볼로 잡아내 2아웃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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