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한 5경기에서 12타수 7안타 타율 0.583를 기록했다.
국내 야구팬은 이정후가 오타니와의 직·간접 대결에서 자존심을 지켜주길 바란다.
8일 시범경기부터 한·일 야구 자존심을 건 무대에 두 선수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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