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선수단에 공을 돌렸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으로 출발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에 교체로 이강인은 후반 11분 가슴 트래핑 후 감각적인 패스로 킬리앙 음바페의 득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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