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제시 린가드가 한국 여성에게 따로 메시지를 보낸 게 확인됐다.
린가드는 애프리에게 "Hi"라는 짧은 인사말을 보냈다.
린가드는 애프리의 스토리 게시물에도 '좋아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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