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받던 폴 포그바(유벤투스)가 은퇴 위기에 몰렸다.
이로 인해 선수 자격이 정지된 포그바는 반도핑 재판소로부터 4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사실상 은퇴 위기에 몰렸다.
징계에 따라 포그바는 34세가 되는 2027년 9월까지 경기에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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