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상위 20% 가구의 소비 지출이 큰 폭으로 늘었지만, 하위 20% 가구는 오히려 지출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1분위 가구의 가계지출은 147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5% 감소했다.
5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849만8천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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