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에겐 악몽과도 같은 일일 것이다.
뮌헨은 지난 11일 분데스리가 우승 경쟁팀인 레버쿠젠과의 맞대결에서 0-3으로 무릎을 꿇으며 사실상 자력으로 우승을 불가능해졌다.
이런 상황에 클린스만 감독이 뮌헨 차기 감독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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