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주전은 손흥민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
호주전은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이었고, 9년 전 복수의 의미도 있었다.
2011 카타르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총 네 차례 아시안컵에 출전한 손흥민은 ‘우승’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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