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26)이 선발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호주 장신 센터백 해리 수타(25)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조규성이 선발로 낙점될 경우, 호주 센터백 수타와의 맞대결이 키 포인트다.
피지컬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수타의 최고 장점은 ‘공중 지배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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