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든 손흥민의 존재감은 빛난다.
손흥민은 주장으로서 1번 키커의 부담을 기꺼이 짊어졌다.
1일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2011년 아시안컵 4강전에서 후배들의 짐을 짊어지지 못해 후회했다는 박지성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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