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8강 진출 하루 뒤인 1일 취재진 앞에 섰다.
한국은 어제(지난달 31일) 토너먼트 첫 경기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었다.
또 “어제도 어려운 순간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수들이 좋은 역할을 해줘서 너무나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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