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이 고려와 거란의 첨예한 외교 심리전으로 안방극장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거란은 사신을 통해 현종의 친조를 재차 요청했다.
또한 고려에 사신을 보내 예정대로 전쟁을 선포하고, 전쟁으로 고려를 압박해 친조 대신 강동 6주를 얻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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