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가 창단 20주년 기념 유니폼을 선보였다.
구단은 향후 4차례 홈 경기에서도 이 유니폼을 착용할 계획이다.
2004년 1월 KTF 매직윙스로 창단한 구단은 모기업인 KT에 합병되면서 2009~2010시즌부터 KT로 팀명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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