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기회를 얻지 못해 세인트 미렌으로 임대를 떠난 미드필더 권혁규(22)가 마침내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는 권혁규의 스코틀랜드 정규리그 데뷔전이었다.
권혁규는 후반 27분 교체로 물러나며 정규리그 데뷔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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